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6회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Full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5월 9일부터 6월 20일까지
총 6회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Full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김형국 목사와 한 인물의 인터뷰로 진행됩니다.
5월 9일 _ 나는 믿을 수가 없어요 with 김선규
5월 16일 _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죠? with 김선규
5월 23일 _ 나는 내가 싫어요. with 김민영
5월 30일 _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겼죠? with 김민영
6월 13일 _ 나는 없어요. with 김옥란
6월 20일 _ 나는 찾을 수 있을까요? with 김옥란
함께 이야기를 들어볼게요.
김형국 목사와 한 인물의 인터뷰로 진행됩니다.
일자별 주제
5월 9일 _ 나는 믿을 수가 없어요 with 김선규
신이 있다면 세상은 왜 이렇게 부조리한걸까? 신에 대해 알려 준다는 성경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수많은 질문과 의심 속에서 서 있는 나.
5월 16일 _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죠? with 김선규
공부도, 돈도, 연애도, 사는 것, 모든 것이 무의미했었다. 어디에도 발을 디딜 수 없는 허무로 가득했던 그때, 저멀리 등대처럼 나를 비추었던 만남.
5월 23일 _ 나는 내가 싫어요. with 김민영
어린 시절, 거절의 연속이었다. 우울과 불안은 늘 나를 따라다니는 그림자였다. 외톨이였던 나는 내가 싫었다.
5월 30일 _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겼죠? with 김민영
이십대에 갑자기 나를 찾아온 질병.
내게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생겼죠?
6월 13일 _ 나는 없어요. with 김옥란
어릴 때부터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오며 내 자신의 가치를 찾을 수 없었던 나. 보호자를 해 줄 사람을 만나 결혼했지만, 여전히 나란 존재의 이유를 찾을 수 없었던 삶. 나는 왜 태어난걸까?
6월 20일 _ 나는 찾을 수 있을까요? with 김옥란
두꺼운 시간을 필요로 했던 나를 발견해 온 시간, 여전히 나를 찾아가는 길 위에서 만난 아이들, 이제 너의 존재 이유도 함께 찾아가 보자!
인물 소개
김선규 (40대)
공익재단에서 공동주거 사업을 진행하고, 북카페에서 커피를 볶고 내리고, 집에서 세 아이를 돌보는 40대 중반의 평범한 남자. 20대 대부분의 시간을 무신론자로 의심과 무의미 속을 헤매다 29살에 세례를 받았다. 남들처럼 회사를 다녔고 셋째가 생겼을 서른 중반, 조용히 퇴사했다. 이후 공익재단에서 일하고 있다.
김민영 (40대)
울산에서 나고 자라 대구에서 대학 졸업 후 서울로 이주, 현재 배우자와 자녀 한 명과 함께, 별내위스테이 아파트에서 마을공동체를 꿈꾸며 살고 있다. 언제나 외톨이였던 삶에서 음악은 도피처였으나, 이제는 그 음악이 공동체의 놀이터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만들고 있다.
김옥란 (50대)
세상 누구보다 특별한 삶을 살아온 남자의 아내. 20대가 된 독립적이고 씩씩한 두 딸의 엄마. 경력단절 여성이었지만, 두 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일을 시작하여 12년 근속. 빈민사역을 하던 남편의 공황 발작이 있었던 날, 퇴직을 결심하고 시애틀 여행을 떠남. 그 곳에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었고 현재, 고립 청년을 돌보는 리커버리센터의 센터장.
※ 하나복 Youtube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멤버십) 공개됩니다.
5월 9일
나는 믿을 수가 없어요 with 김선규
5월 16일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죠? with 김선규
5월 23일
나는 내가 싫어요. with 김민영
5월 30일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겼죠? with 김민영
6월 13일
나는 없어요. with 김옥란
6월 20일
나는 찾을 수 있을까요? with 김옥란